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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射能の仮置き場が必要なくなる除染技術 富岡町町長のコメントです

2012/02/04 19:13

 

 

放射能の仮置き場が必要なくなる除染技術

すごい技術が開発されました。以下、NHKニュースの動画をご覧くださ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gMjNZkZwQSE

 

 

この放送では時間の関係上、町長のコメントが全て紹介されてませんが、下記の様に熱く語ってましたのでご紹介します。

「セシウムが残らないとは驚異に値する。それをしっかりと見させていただいた。国の除染事業に活かしてもらえば良いのではないか。仮置き場の問題で大変苦労している。これは減量化のシステムなので国や専門家はしっかりこれを評価し、実用化に結びつける姿勢を示してほしい。 今日は国の立合いをお願いしたが無駄ではなかった。大変有意義な機会を持った。今までの除染は正に人海戦術で新しい開発が示されてなかった。問題提起として、国はこういうのが出てきたということを強く受け止め、改善しながらスピード感を持つことで、さらに前に進み先が見えてくる。実証実験だったが結果は出た」と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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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사회 사업! ! 『fukushima』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세계에 발신!!

2012/01/31 11:45

 

 

 

원조 사회 사업! !

 
『fukushima』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세계에 발신!!



3.11지진후 많은 사람들이 『사람과 사람의 인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이번에는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출신으로 지진재해부흥지원 활동도하면서 본업에서도 외국인의 주거지원등 사회적인 사업을 전개하는 주식회사 이치이의 오기노마사오사장님한테서 유학생 施寅傑  (시인케쯔) 씨 (왼쪽 중국)와 李相濬 (이상준) 씨 (오른쪽 한국)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기노마사오씨는 주식회사 이치이의사장겸 일본임대주택관리협회 (일간협력) 국제교류위원회위원장   대학시절에 구미각국에 체류한경험에서 귀국후 외국인을 위한 주거를 제공하려고 부동산사업을 시작했다. 지금은 업계발전을 위해 외국인입주지원세미나및 유학생인턴십도입등도 실시하는 업계의 선구자적존재. 3.11지진후 재빨리 출신지의 후쿠시마 이와키에서 『후쿠시마국제미디어마을』을 출시하고 이와키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려고 꾸준히 활동을 계속하고있다.




Q : (시씨) 외국인 주거 문제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무엇입니까?


A (오기노씨) 학창시절에 미국과영국을 여행하거나 방을 빌려살면서 다양한 형태의 주택을 본것이 계기입니다. 묵은 게스트하우스 등에서도 다양한국가의 사람들이 나이,성별,국적에 관계없이 큰 거실에서 즐거운듯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있는 모습이 매우 자극적이였어요. 그래서 일본에 돌아가서 시작으로 외국인이 살 주택을 찾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사관직원이나 외국계임원이 사는 임대료가 100만엔이나하는것밖에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오래된 일본인이 빌리려하지 아파트를 집주인과 협상하면서 조금씩 외국인에게 방을 빌려주는곳을 찾기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대학교수의 집을 찾으러 함께  여러개 부동산업체를 돌았지만 ​​외국인이라는것만으로 대부분 거절당했습니다. 비록 사회적으로 신용있는 사람이라도 외국인이면 이렇게 방구하기 힘들구나고 실감했습니다. 그후로부터 입주에 관한 차별을 없애기위하여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였습니다. 그후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사업도 성장해가고 대형사택을 전용하여 100 명이상 살수가 있는 해외에서 본듯한 게스트하우스를 만들수있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게스트하우스도 사회적으로 인지되여 수많은 미디어에서도 자주 거론되게되였습니다.

 

Q (이씨) 지금 오기노사장은 일본임대주택관리협회 (일간협력)에서도 국제교류위원회위원장으로 업계에도 여러가지 새로운 제안을 하고있군요.
 

A (오기노씨) 그렇네요. 부동산업자로서의 자존심도 있군요. 나의 친가도 집을 빌려주는 임대주였기때문에 어린 시절은 연립주택과 같은곳에서 다른 입주자들과 사이좋게 살았습니다. 옛날 이야기이지만 당시 집주인은 입주자한테 일을 찾아주거나 결혼상대를 소개하는등 주민을위해 생활방면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집주인은 입주자한테서 임대료를 지불받고 생활을 하고있기때문에 집주인과 입주자는 서로 의지하며 사는셈이죠. 그러한 역할을 원래 중개업자 (집주인)는 하고있었습니다. 사업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 커뮤니티를 소중히하는 사회의 사업적인 발상이 거기에는 있다네요. 그 생각이 계기가 되여 국제 교류위원회로 외국인들이 방을 구하기쉬운 체제를 만들려고 업체를위한 세미나를 하거나 다국어 입주 안내 DVD의 제작, 유학생의 인턴십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Q : (2 사람) 인턴중 정말 신세를 지게되었습니다. 우리도 도와드리긴했지만  출신지인 이와키시지원도 역시 그런 생각때문에 하신겁니까?
 또한 현지에 가셔서 활동을 하신 감상은 어떻습니까?


A (오기노 씨) 이와키시에도 영업거점이 있고 나의 친척이나 친구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할땐 피차 일반.  피해지역에 친척이나 친구가있는 사람의  생각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와키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되어 주려고 지난해 8 월과 연말에 노래와 춤의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주셨습니다 . 원자력발전소폭팔사고때문에 많은 가족이 흩어져  살고있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참가자 모두의 인연이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모습은USTREAM에서도 중계되어 일본 전국, 해외에서도 이와키를 걱정하는 동료들에게 전해졌습니다 .


Q : (2 사람) 마지막으로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바라는 것, 또 이런 사람이라면 함께 일을하고 싶다하고 생각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A : 어쨌든 젊었을때 해외경험을 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능한  여러사람과 접촉하면서 점점 전세계에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가 갖추어야할것이라면 호기심과 도전정신인것같습니다.  부동산일도 시대의 요구와 함께 점점 변화하고 있지만 어느 시대에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대화가 기본입니다. 하우스를 통하여 활기찬 사회를 만들고싶으신분이 계신다면      꼭 함께 일을하고 싶네요.

유학생이 일본에 와서 제일 처음에 관련된 것이 일본어 학교의 교사와 부동산업자라고 알려져있다. 30 여년전에 마음에 맹세 것을 부동산업계의 선구자로서  한걸음 한걸음 실현해온 오기노사장. 동료를 생각 후쿠시마원전문제에도 몰두하는 모습은 바로 원조사회비즈니스경영자의 모습이다.

 

 

http://www.yokosojapan.net/article.php/ganso0125_feature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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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会型商务的始祖!! 向世界传达绝不放弃『 FUKUSHIMA 』的决心!!

2012/01/31 11:43

 

社会型商务的始祖!!

 
向世界传达绝不放弃『 FUKUSHIMA 』的决心!!



3.11大震灾之后,越来越多的人开始认识到 “人与人之间的关系”的重要性。这次,留学生的施寅杰(左・中国)和李相濬(右・韩国)采访了福岛县いわき市出身的荻野政男社长。荻野社长在身为外国人住 居支援的社会事业公司的社长的同时,也积极展开了很多震后复兴的相关活动。



荻野政男  株式会社イチイ社长 ・日本赁贷住宅管理协会(日管协)国际交流委员会委员长。在大学时代有去过欧美各国的经验。回国后,开始着手于为外国人提供住居的不动产事业。现在,为了 业界的发展,又开始积极导入外国人入居支援讲座和留学生实习等活动,可以成为业界的先驱者。3.11大震灾之后,他很快的在故乡的福岛县いわき市,启动了 『福岛国际媒体村』,持续着给いわき市居民鼓起勇气而进行的一系列活动。




Q:(施)请问您是由于什么开始关心外国人住居问题的?


A:(荻野社长)我在学生时代的时候曾经去美国和英国旅行,自己也有过租住房子的经历。在那里看到了形形色色的住居形态,我想这就是开始关心的最初动机 吧。我借住的地方有来自不同国家的人,大家不分国籍,年龄,性别在大厅里愉快地,轻松自在的交谈,这给了我很大的刺激。回日本后,我开始去寻找外国人居住 的地方。但是在当时,只有给大使馆的官员和在外资公司有重要职位的人住的房租100万日元以上的地方。由于很为难,我只好去找一般日本人不会租的旧房子, 和房东商量将这些房子租给外国人。有一次,帮一位大学教授找房子的时候,去了很多间不动产公司,但一听是外国人就被拒绝了。我深切地体会到即使是社会信用 很好的外国人,在日本找房子也是很不容易的。从那时候开始,我开始专心致志于取消这种入居差别。在那之后, 随着外国人的增加我的事业也得到了很大的发展。用大型公司宿舍改造的小型家庭旅馆可以住100人以上,就像我在海外看到的那样。而现在,小型家庭旅馆已经 在社会上被广泛认知,并且有多家媒体进行了报道。

Q:(李)现在,荻野社长作为日本赁贷住宅管理协会(日管协)国际交流委员会的委员长,还是在为业界提出很多不同的新颖的提案吧。

A(荻野社长):是啊。这也是我作为不动产业经营者的骄傲吧。我自己的家里也曾经做过房东,从小时候开始就在像长屋一样的地方和其他入居者和睦相处长大 的。虽然是老话了,那时候的房东,帮入住者找工作,介绍结婚对象等等,照顾入居者的生活也是工作的一部分。房东是靠入居者付的房租生活的,所以大家都要互 相帮助。这样的工作以前是由不动产业者(房东)来做的。这种重视团体的行为是用商务并不能概括的。这也是社会商务的最初的想法。以这个想法作为根本,作为 国际交流委员会,尽量为外国人提供一个容易租房的环境。比如说针对不动产业者的讲座,用多种语言制成的入居指南DVD,并且开展了针对留学生的实习活动等 等。



Q:(施和李)在实习的时候受到了您的很多照顾。我们也曾经帮忙过的,对您的家乡いわき市的支援活动从根本上来说也是这样的想法吗?
另外,能谈谈您在现地活动中的感想吗?


A(荻野社长):いわき市有我公司的营业所,并且大部分的亲戚和朋友也生活在那里。在遇到困难的时候互相帮助。在灾区有亲戚朋友的人不管做不做什么都没有 关系,这个想法我想大家都是一样的。为了让いわき市的居民振作起来,在去年的8月和年底我们举行了歌舞的集会,并且让很多市民参与了进来。由于核泄漏的问 题,很多家庭都被迫分开居住,我希望通过这些活动,可以让人与人之间的关系加深。当时活动的场景,通过USTREAM进行了直播,日本全国,海外所有关心 いわき的伙伴们可以观看。

Q(施和李):最后一个问题了,请问你对现在的年轻人有什么期待吗?或者说您希望和什么样的人一起工作呢?


不管怎么说,趁年轻的时候多去海外看看是很重要的事情。并且,要尽最大的可能与人交往,同世界各个国家的人交朋友。此外,对于一起工作的伙伴,我的要求是 要有好奇心和勇于挑战的精神。不动产公司的工作是随着时代的进步在不断变化的,但是不管在哪个时代,能为他人着想体谅他人的交流都是最基本的。希望可以通 过住房使人振作起来。我希望和有这种理想的人一起工作。

大家都说,对于刚来日本的留学生来说,最先相关的就是日语学校的老师和不动产的从业者。作为不动产业界的先驱者,荻野社长正一步一个脚印的实现自己30年前在心中许下的誓言。

 

http://www.yokosojapan.net/article.php/ganso0125_feature_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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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Social Business! Never give up on

2012/01/31 11:42

 

 

The Original Social Business!

 
Never give up on Fukushima!!



After the March 11 earthquake, many people reaffirmed the importance of “people-to-people bonds.” In this interview, Shi In Ketsu (right, China) and Lee San Jun (left, South Korea) speak with Masao Ogino, a native of Iwaki City in Fukushima Prefecture, who is involved in support activities for the earthquake reconstruction, and is also the president of ICHII Corporation Ltd., a social business enterprise that provides housing support for foreigners.



Masao Ogino: President of ICHII Corporation Ltd. and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Exchange Committee of the Japan Property Management Association. Returning home after living in several U.S. and European countries during his university years, Mr. Ogino decided to move into the property industry, providing housing for foreigners. With the industry expanding, Mr. Ogino has become a pioneer by holding seminars related to housing support for foreigners, as well as running a foreign student internship program. After the March 11 earthquake, he quickly returned to his hometown Iwaki City in Fukushima Prefecture, where he launched the “Fukushima International Media Village,” and is steadily continuing his activities with the aim of giving courage to the Iwaki locals.




Q: (Mr. Shi) What gave you an interest in housing problems for foreigners?


A: (Mr. Ogino)When I was a student I travelled to the US and England, where I rented and lived in various places. It was here I saw many different types of housing. In the guesthouses I stayed at there were people of various countries hanging out in the living room and enjoying their conversations with one another – regardless of age, sex, or nationality. It was very stimulating. When I first came back to Japan, I searched for accommodation where foreigners could live. Apart from places where embassy workers and executives from foreign companies would live – where the rent was $10000 a month – at the time there were no other places.  One day, while searching for a house with a [foreign] university professor, we went to several real estate agents, but were turned away from most of them just because the professor was a foreigner. I realized then how hard it was for foreigners to look for housing, even if they were trustworthy people. Since then, I began to work in earnest in order to get rid of this kind of housing discrimination. After that, as foreigners in Japan increased my business began to grow, and I was able to build large corporate-style accommodation capable of housing over 100 people, just like the guesthouses I saw overseas. Now, guesthouses are becoming known in society, and are even reported on frequently in various media.

Q: (Mr. Lee) As chairman of the International Exchange Committee of the Japan Property Management Association, you must be making all kinds of new proposals to the industry.


A: (Mr. Ogino) That’s right. It’s part of my pride as a real estate agent! My parents were landlords, so when I was a child I lived in tenement housing with other residents where we got along well. Back in the day, part of a landlord’s job was looking after residents by, for example, helping them search for jobs and introducing them to prospective marriage partners. This was in return for receiving rent continuously from residents. This was the original role of real estate agents (i.e. landlords). Here we see the concept of “social business”, where the idea of valuing the community is an essential part of business. At the International Exchange Committee, therefore, we do things like hold seminars for people in the business, make multilingual DVD housing guides, as well as run an internship program for foreign students, in order to create an easier rental environment for foreigners.



Q: (Both interviewers) We’re very grateful for your kindness during our internships. Is that kind of sentiment also the basis for your support in your hometown of Iwaki, where we also helped out?

A: (Mr. Ogino) That’s right. It’s part of my pride as a real estate agent! My parents were landlords, so when I was a child I lived in tenement housing with other residents where we got along well. Back in the day, part of a landlord’s job was looking after residents by, for example, helping them search for jobs and introducing them to prospective marriage partners. This was in return for receiving rent continuously from residents. This was the original role of real estate agents (i.e. landlords). Here we see the concept of “social business”, where the idea of valuing the community is an essential part of business. At the International Exchange Committee, therefore, we do things like hold seminars for people in the business, make multilingual DVD housing guides, as well as run an internship program for foreign students, in order to create an easier rental environment for foreigners.

Q: (Both interviewers) Finally, what do you hope from today’s young people, and what kind of person would you like to work with?


A: In any case, I think it’s important for young people to go overseas while they’re young. Also, please mix with as many different people as possible and make friends all around the world. In terms of people I want to work with, they should have a sense of curiosity and enjoy challenges. Also, although work in real estate will change with the needs of the time, regardless of the age considerate communication will always be fundamental. If you’re someone who sympathizes with idea of making people happy through housing, then I would definitely want to work with you.

It is said that when foreign students come to Japan the first people they come into contact with are their Japanese language school teacher and a real estate agent. President Ogino, as a pioneer in the real estate world, has step-by-step single-handedly realized the oath he made over thirty years ago. It is precisely this social business manager who, thinking of his friends, is also involved in the Fukushima nuclear problem.


http://www.yokosojapan.net/article.php/ganso0125_feature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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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祖ソーシャルビジネス!! 『FUKUSHIMA』をあきらめない気持ちを世界に発信

2012/01/31 11:40

 

元祖ソーシャルビジネス!!


『FUKUSHIMA』をあきらめない気持ちを世界に発信



3.11の震災後、多くの人たちが『人と人の絆』の大切さを再確認し た。今回は、福島県いわき市出身で、震災復興の支援活動もしながら、本業でも外国人の住居支援などの社会的事業を展開する株式会社イチイの荻野政男社長に 留学生の施寅傑(シインケツ)さん(左・中国)と李相濬 (イサンジュン)さん(右・韓国)がお話を聞きました。



荻野政男氏 株式会社イチイ社長・日本賃貸住宅管理協会(日管協)国際交流委員会委員長 大学時代に欧米各国に滞在した経験から帰国後、外国人のための住 居を提供しようと不動産事業を手がける。今では業界発展のため、外国人入居支援セミナーや留学生インターンシップの導入なども行う業界の先駆者的存在。 3.11の震災後は、いち早く出身地の福島いわき市で、『ふくしま国際メディア村』を立ち上げ、いわきの人たちを勇気つけようと地道な活動を続けている。




Q:(シさん)外国人の住居の問題に関心を持ったきっかけは何ですか?


A(荻野氏)学生時代にアメリやイギリスを旅したり、部屋を借りて住んでいたこともありますが、そこで、色々な形態の住まいを見たことがきっかけですか ね。泊まったゲストハウスなどでも色々な国の人たちが年齢・性別・国籍に関わらず大きなリビングで楽しそうにくつろいで会話を交わしている。とても刺激的 でしたね。そこで、日本に帰ってから手始めに外国人が住める住宅を探したんです。しかし、大使館員や外資系の重役が住むような家賃が100万もするような もの以外当時はありませんでした。困ったので、仕方なく古くて日本人が借りようとしないアパートの大家さんと交渉しながら少しづつ外国人に部屋を貸してく れるところを探していきました。ある日、大学教授の住まいを一緒に探しに何件もの不動産業社を回りましたが、外国人だというだけでほとんど門前払い。たと え社会的に信用のある人であっても外国人であれば、こんなに部屋探しが大変なんだと実感しました。そのとき以来、この入居に関しての差別をなくしたいと本 格的に取り組むようになりました。その後、外国人も増えていく中で事業は伸びていき、大型の社宅を転用して100名以上住むことの出来る海外で見たような ゲストハウスを作ることも出来るようになりました。今ではゲストハウスも社会的にも認知され、数々のメディアでも頻繁に取り上げ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Q(イさん)今、荻野社長は、日本賃貸住宅管理協会(日管協)でも国際交流委員会の委員長として業界にも色々と新しい提案をされていますね。



A(荻野氏)そうですね。不動産業者としてのプライドもありますね。私の実家も大家をしていたので、子供の頃は長屋のようなところで他の入居者と仲良く暮 らしていました。昔の話ですが、当時の大家さんは、仕事を探したり、結婚相手を紹介したりと住人のために生活の面倒も見ることも仕事のひとつだったんです ね。大家は入居者に家賃を継続して払ってもらって生活をしているわけですから、それはお互い様なんですよ。そういう役割を元々不動産業者(大家)はしてい たんです。ビジネスだけでは割り切れないコミュニティーを大切にするソーシャルビジネス的な発想がそこにはあるんですね。その考えが根底にあり、国際交流 委員会としても外国人の人たちが部屋を借りやすい状況を作ろうと、業者向けのセミナーをしたり、多言語の入居案内のDVDの作製、また留学生のインーン シップを開催したりしています。



Q:(2人で)インターン中は本当にお世話になりました。私たちもお手伝いをしましたが、ご出身のいわき市の支援もやはりそのような考えが根底にあるのですか?
また現地に行かれて活動をされてみての感想はどうですか?


A(荻野氏)いわき市にも営業拠点があるし、私の親戚や友人も大勢住んでいます。困った時はお互い様。被災地に親戚や友人がいる人は行動をするしないに関 わらず思いはみんな一緒だと思います。いわきの人たちに少しでも元気になってもらおうと、去年の8月と年末に歌や踊りのイベントを多くの市民や有志に参加 してもらって行うことが出来ました。原発のせいで、多くの家族が離れ離れになって住んでいますが、少しでも参加者みんなの絆が深まればと思います。その様 子は、USTREAMでも中継され日本全国、海外でもいわきを心配する仲間たちが見てくれました。

Q:(2人で)最後になりましたが、今の若者に望むこと、またこんな人なら一緒に仕事がしたいという人はどんな人ですか?

A:とにかく、若いうちに海外を見てくる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そして出来るだけいろんな人と関わってどんどん世界中に友達を作ってください。あと、一 緒に働く仲間に求めることは、好奇心とチャレンジ精神ですかね。それと、不動産の仕事も時代のニーズと共にどんどん変化していきますが、いつの時代も思い やりのある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基本です。住まいを通じて人を元気にしたいという気持ちに共感してもらえる人ならぜひ、一緒に仕事がしたいですね。

留学生が日本に来て一番はじめに関わるのが、日本語学校の教師と不動 産業者だといわれる。30年以上も前に心に誓ったことを不動産業界の先駆者として一途に一歩一歩実現してきた荻野社長。仲間を思い福島の原発問題にも本気 で関わる姿は、まさに元祖ソーシャルビジネスの経営者だ。




 


㈱イチイで『ふくしま国際メディア村』の

広報のインターンを経験した留学生の感想

インターンシップの修了報告会で、荻野社長に紹介されるシさん


シインケツさん(中国
最初はどうして不動産会社が、被災地支援の活動をこんなに一生懸命やっているのかわかりませんでしたが、自分たち自身が正しい情報を出して、人に伝えるこ との重要さを知りました。ふくしま国際メディア村で行われたイベントの告知を取り上げてもらおうと色々な中国の新聞に情報を送りました。中々大変な仕事で したがあきらめずにがんばっているうち、やっとひとつの新聞社で記事にしてもらえました。やっと皆さんの役に立てたようでうれしかったです。中国語から日 本語に翻訳することも多かったですが、皆さん、私のつたない日本語を根気強く添削してくれました。日本に来て以来、アルバイトと学校の授業の毎日でした が、日本で元気にやっている外国人の人たちの情報を世界に発信出来てよかったです。荻野社長、私を指導してくれた松尾さん、森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 ました。

 

 

 

松尾さん(右)森さん(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イサンジュンさん(韓国
私はマスコミ希望なので、本当にとてもいい経験をさせてもらいました。しかし、私は何でも考えすぎるところがあり、十分お役に立てず申し訳なく思います。

外国人へのインタビューも中々慣れませんでしたが、皆さんに指導してもらい、段々と楽しく仕事をすることが出来る様になりました。『面白おかしく、誰もが やらないことをやる』がイチイの精神です。私を指導してくれた松尾さんや森さんに教えてもらいました。広報や情報発信の仕事は、留学生が取り組むには難し いこともありましたが、自分が翻訳した記事やインタビューの動画がアップされているのを見て、皆さんに少しでも役に立てたとうれしく思いました。

2人ともとても責任感のある学生さんで、とにかく面倒を見てくれている社長やスタッフの役に立とうと懸命にがんばっていた。学校では得がたい経験をしたと思う。

イチイ株式会社での仕事に興味がある人はこちら↓

http://www.ichii-re.co.jp/company/recruit/

ふくしま国際メディア村はこちら↓

http://fukushima-news.co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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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レスチナ大使とイスラエル大使の歴史的な対談

2011/12/22 11:40

 


 

 

パレスチナ大使とイスラエル大使の歴史的な対談

 

 

 

 

パレスチナ大使とイスラエル大使の歴史的な対談


東京にて、12月13日に、ワリード・シアム駐日パレスチナ大使と、ニシム・ベンシトリッット・イスラエル特命全権大使の歴史的な対談に同席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お話しによると、大多数の住民はお互い両者を認め合う気持ちを持っており、両大使も個人的にもとても仲がいいそうです。5月のGWに、パレスチナ大使とイ スラエル大使と行く、パレスチナイスラエル訪問ツアーも開催される予定。来年には、両陣営で平和協定を結ぶこともイスラエル大使より宣言されました。

世界を平和にする日本人が大活躍。この対談は、両大使に親交の深い、山元学校の山元雅信氏によって実現しました。普通の民間人でも、両者を思う気持ちがあれば、日本人は平和の使者として世界に大きく貢献できるでしょう。


対談の内容は以下をご覧ください。


Q:(山元氏):長い間、お互いを認めることが出来ず、争いが絶えなかったパレスチナイスラエルでありますが、最近は、アラブ諸国で民主化の動きがか活発になってきている。そんな中、パレスチナとイスラエルがお互いを認めて友好関係を築くに何が必要だと思いますか?

A:(パレスチナ(P)大使)調整機関や他の国を仲介役として調整するのも解決策の一つですが、当事者の両者がひざを突き合わせて直接話し合うことがより 重要だと思います。また継続した和平を築くためには、経済的な繁栄がとても大切ですね。マスコミ報道では、どうしても闘争のニュースが多くなるので、パレ スチナとユダヤの間では、闘争が絶えず、とても仲が悪いようなイメージがありますが、問題を起こしているのはほんの一部の極右グループであり、大多数の住 民は心から平和を望んでいます。’ひとつの土地に、二つの国’という考え方をお互いが持ち、尊重しあう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

A:(イスラエル(I)大使)私もパレスチナ大使とまったく同じ考えです。今までいろいろな解決案が国連や関係各国から提案されてきたが、一番の近道は、経済的な問題を解決することだと思います。

Q:パレスチナが、もし国家として認められても、経済的には自立できな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意見もあるようですが、それについてどのようにお考えですか?

A:P大使:そんな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もちろん独立した当初は大変な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が、パレスチナには、肥沃な土地や美しい海岸線などの自然資 源にも恵まれており、博士号などを持っている高学歴の人材も多くいます。パレスチナの情勢を安定させることが出来て、またイスラエルとも協力しながら経済 発展を進めていけば、立派に独立国家としてやっていけると信じています。

A:I大使:我々も63年前、全く何もないところから、国家を造っていきました。石油などの資源はありませんが、高度に教育を受けた人材資源と独立した国 を持ちたいという強い気持ち、関係各国の援助が揃って国を発展させることが出来ました。パレスチナもアラブの国々の支援などもあり、建国の強い思いもある ので、独立した立派な国を造ることが出来ると信じています。その為にも、パレスチナとイスラエルの両国はパレスチナの平和的な建国のためにも、お互いが歩 み寄る姿勢を持って和平交渉を進めていくことが大切だと思います。

A:P大使:そのとおりですね。今は、アラブの国々とイスラエルの関係もよくなってきており、世界が平和を望むという雰囲気がとても充満していると思います。私たちはこの時の運をつか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

Q:山元氏:私たちは、日本の次世代の先進的な技術を持つ中小企業を世界各国に紹介し、国家繁栄のために貢献しようと組織を作りましたが、私たちが皆さんのお役に立つことは出来ますか?

A:P大使:もちろんできますよ。日本は、’平和の回廊’というプロジェクトを進めて多額の資金を投入してインフラの建設をしてくれたり、難民の受け入れ などにも長年尽くしてくれており、本当に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出来れば、日本の中小企業の人たちも、どんどん、パレスチナに来てビジネスを起こしてほし いと思っています。私たちは、日本の人たちのために投資の環境を整えてお待ちしています。

A:I大使:日本がパレスチナの人たちのために支援をしてくれていることをうれしく思います。我々も実は、農業や太陽光発電他、多方面で経済的にパレスチ ナのビジネスを支援しています。パレスチナの経済が発展し、不満分子が少なくなればおのずと争いも少なくなってくると思います。

Q:山元氏:うわさかもしれませんが、イスラエルの国に入国すると、パレスチナに入国出来ないとか、、またその逆もあると聞いているがそれは本当ですか?

A:I大使:P大使:地域によっては不便なこともありますが、そのうわさを確かめるために、一度訪問してみてはどうですか?私たちからの提案ですが、 2012年の5月の連休に、私たちが、パレスチナとイスラエルで5日づつ日本からの皆さんを受け入れることを計画しています。大使館を上げて大歓迎するの でぜひともお越しください。

Q:山元氏:それは、とてもうれしい提案ですね。ぜひ皆さん一緒に行きましょう。こんなにパレスチナとイスラエルの人たちが協力する気持ちがあることを知って本当にうれしく思いました。最後に、大使の皆さん、日本の人たちに一言お願いいたします。

A:P大使:こんなに大変な状況の中、継続して私たちを支援していただき感謝しております。5月のパレスチナは、海も山も一年でも最高の観光シーズンです ので、ぜひとも皆さんのお越し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私が責任を持って皆様に快適で安全な旅を保障しますので安心してお越しください。

A:I大使:3.11の災害は日本だけでなく、世界にとっても大きな問題だったと思います。世界中の人たちが、安全で平和な社会を強く望んだ一年でありま した。この災害から日本が一日でも早く復興できるように私たちもお役に立ちたいと思っています。また、世界の平和の為にも、2012年、イスラエルとパレ スチナの間で、和平協定を結ぶことをここでお約束したいと思います。

山元氏:それはすごいことですね。このような歴史的な瞬間に立ち会えたことを、光栄に思います。大使の皆様方、心暖まるすばらしいお話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読者の皆さん、来年の5月、両国大使と歴史的なツアーに参加しましょう!!


リード・シアム駐日パレスチナ大使
http://www.palst-jp.com/jp/jp_top.html

ニシム・ベンシトリッット・イスラエル特命全権大使
http://tokyo.mfa.gov.il/mfm/web/main/document.asp?SubjectID=1020&MissionID=43&LanguageID=270&StatusID=0&DocumentID=-1

山元雅信氏
http://www.kizzna.com/ch_inter/blueearth

 

http://www.yokosojapan.net/article.php/peace1213_event_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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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가 바뀌면 일본이 바뀌나?

2011/11/28 01:02

 

오사카가 바뀌면 일본이 바뀌나?

『오사카도구상』은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지게 하는 개혁인가?
 
 
 
 
 
 
 
 
 
 
 
 
 
 
 
 
 
3.11의 대지진 재해 이후, 외국 관광객은 감소하고, 새롭게 일본유학을 생각하던 학생들도 대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한, 해외인들이 중국을 비롯한 급성장하는 기타 아시아각국에눈길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모두가 느끼고 있는 중에, 일본 사회에는 변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이번에는, 4명의 학생이 조직개혁의 전문가이며, 화제의 『오사카도구상』의 고문이기도 한 우에야마(上山) 신이치(信一) 게이오대학(慶應大學) 교수로부터 그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우에야마신이치씨 프로필:게이오대학 종합정책학부 교수. 오사카시출생 54세. 전문분야는기업·행정 기관의 경영 전략과 조직개혁. 도시·지역재생에 대해서도 다룬다. 과거 운수성, 맥킨지 공동경영자 등을 경과해서 현재재직중. 국토교통성정책평가회 (단장), 니이가타시(新潟市) 도시정책연구소장, 일본공공정책학회이사, 각 기업·행정기관 고문, 위원등을 겸함. 부립도요나카(豊中)고등학교, 쿄토대학 법학부 졸업. 미국 프린스턴 대학석사.
 


 Q: (lance씨) 오사카도구상의 배경으로 하고  있는 사고방식과, 실현했을 경우,일본의 사회에 대한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우에야마교수) 『오사카도구상』은 단지 오사카만의 문제가 아니라, 최종적인 목표는 메이지이신(明治維新)이래 140년 계속되어 온 『한 나라 한개제도』를 『한 나라일국 다제도』로 바꿔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라가 중심이 되어서 통치해 가는 지금의 체제는 현재의 변화가 많은 시대에 대응해 가기 어렵다는 것을 모두 느끼고 있습니다. 자민당에서 민주당으로 정권은 바뀌었지만, 나라의 근간의 체제가 바뀐 것은 아니기에 이것만으로는 큰 변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역이 나라에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대로 라면 , 이런 체제를 바꿔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오사카도구상』에서, 우선, 부(府)와 시의 행정을 효율화해서 낭비를 없애고, 하나의 플랜으로 오사카시·오사카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효과적으로 이용해서 경제를 활성화시켜 갑니다. 지금 오사카부 전체의 부채는 약 10조엔이지만, 부와 시를 합치면 약16조엔의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사카시는 놀랍게도 시내 토지의 25%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외부로부터의 투자를 끌어들는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또 부와 시가 협력하면, 더욱 효율이 좋은 인프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목표로서 『자치법의 개정』이 있습니다. 지금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국가가 모두 이끌어가는 것 보다 큰 도시권의 리더가 자신의 재량으로 점점 새로운 정책을 실행하여, 해외나 민간 기업의 투자를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오사카가 새로운 성장 모델을 다른 지역에 보여주면, 규슈(九州) 권, 중경(中京) 권, 수도권에서도 같은 움직임이 활발해 질 것입니다.

Q: (최 매화씨) 그것은, 굉장한 구상이네요. 그러나, 나는 일본(도쿄)에 살고 있어서 느낀것입니다만, 일본인은 보수적이어서,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고 있어도, 행동에 옮긴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A: 확실히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같은 방향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동료들은 여러 분야에 많습니다. 또 오사카라고 하는 곳은 어떤 의미에서 보면 일본이 아닙니다. (웃음) 역사적으로 보아도 교역으로 번성한 거리었어서, 아주 자유롭게 사람·물건·돈의 왕래가 활발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어려웠습니다. 인간적으로도 그다지 룰에 구애되지 않고, 임기응변을 하는 점도 역시 아시아적이죠.그리고 일본의 젊은이들도 의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가장 빠른 방법은, 해외에서 생활해 보는 것입니다. 일본을 밖에서 바라보면, 제도나 사고방식의 차이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일본 기업은  이미 국경을 넘어, 경제적으로 우월한 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제도가 경직화되면 국민들도 결과적으로는 기회를 놓쳐버리게 됩니다.

Q: (스미다(住田)씨) 3.11의 지진 재해후,사회를 바꾸려고 움직이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오사카도구상을 추진하고 있는 우에야마교수님께서 충고를 하신다면 어떤것이 있습니까?

 A:사회는 쉽게 변화지 않습니다..(웃음) 우선, 착실하게 자신의 주변을 바꿔 가는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사회적인 스킬을 배우고, 실천해 보고, 설득력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나도 이 『오사카도구상』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10년전부터 생각해 왔습니다. 도중에 좌절했을 때도 있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생각을 이어가면, 기회는 찾아옵니다.  실패를 해도, 그것을 감히 공개하는 것으로 새로운 협력자도 생기죠. 생각이 있으면 끙끙 앓지 말고 밝게 앞을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싶네요.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지금의 정치가는 별로 훌륭해 보이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모두가  매우 우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집단이 되면 일본인적인 집단심리가 작용을 해서 움직임이 망설여지고 맙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도 젊은이들이 국적에 관계되지 않고, 더욱 일본 사회나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해주었으면 싶네요.

일본의 사회가 이대로 괞찬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없을 것이다. 젊은이들도 미래에 대해 밝은 희망을 품기가 힘들어지고 있다.이런 의미에서도 『오사카도구상』에 대한 관심이 계기로 되어, 명확한 비전을 가지면 아무리 어려워도, 하면 된다는 분위기가 일본에 만연하기를 을 기대해본다.

翻訳:崔梅花(東京大学大学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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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果大阪有变化日本也会变吗?

2011/11/28 01:01

 

如果大阪有变化日本也会变吗?

『大阪都城设想』是否是年轻人抱有希望的改革?
 
 
 
 
 
 
 
 
 
 
 
 
 
 
 
 
 
 
3.11大震灾以后,外国游客减少,考虑来日本留学的学生也大幅度减少。还有,外国人开始关注以中国为首的急速增长的亚洲各国也是事实。谁都感 到一直这样下去是不行的,这种环境下日本社会不会有变化吗?关于这个可能性,4个学生请教组织改革专家,也是『大阪都构想』顾问庆应大学教授上山信一。
 
 
 
 
 
 
 
 
 
上山信一教授简历∶庆应大学综合政策系教授。出生于大阪市,54岁。专业是企业·行政机关的经营战略和组织改革。对于城市·地域再生也深知。现 职前运输省,麦肯锡共同经营者等。国交省政策评估会(团长),新泻市城市政策研究所长,日本公共政策学会理事,各个企业·行政机关的顾问和委员等兼职。府 立丰中高中,京都大学法律专业毕业。美国普林斯顿大学硕士。
 
―――――――――――――――――
 

Ql(lance) 请问,对大阪都构想的背景知识和想法,假如实现的话对日本社会有什么样的影响。

A∶(上山教授)『大阪都构想』不仅仅只是大阪问题,最终的目标是,打算要把明治维新以来140年继续的『一国一制度』变成『一国多制度』。我想无论谁都 能感到所有事情都以国家为中心统治的现在的体制,不适应激烈变化的时代。政权从自民党转移到民主党,不过,国家的根本体制没有得到变化,所以不会发生很大 的变化。

可是,地域经济被国家经济所依赖着,这个体制的改变是不可能的。所以,『大阪都构想』,首先要,提高府和市的行政效率,避免浪费,用1个计划有效利用大阪 市·大阪府地资产,提高经济的灵活性。现在大阪府全部的负债是约10兆日元,府和市加起来约有16兆日元的资产。尤其让人惊讶的是大阪市,拥有市内土地的 25%。如果有效地利用这个资产的话,可以唤进来自外部的投资。如果市和府互相协助,也能构建更有效的基础设施。并且作为最后的目标有『自治法的修改』。 现在经济程长的国家,不是国家全部指导而是,大的城市圈的实行自己的考量,决定连续不断的新政策,招来自海外和民营企业的投资。如果大阪对其他的地域能给 出新的增长模型,九州圈,中京圈,首都范围也会引起一样的变化吧。

Q∶(崔梅花)这是个很新鲜的构想。可是,我住在日本(东京)一直觉得日本人很保守,这些想是想,人们真正动起来会不会难?

A∶这个确实不是简单的事。可是,有很多志向一致的朋友,在各各领域里发挥作用。再有,大阪这个地方某些意义上可以说不是日本。(笑)从历史角度来看一直 都是人·东西·钱交易旺盛的地方。性格上,也不太拘泥与规则,很随和,可以说是比较倾向于亚洲的性情。再有,日本的年轻人也需要改变意识。最快的方法是在 海外生活。如果从外边看日本,对于制度和传统想法会发生很大的变化。很多日本企业已经跨出国门,去经济上优势的地方发展。国家的制度僵直化,国民也最终也 会抓不住机会。

Q∶(住田)3.11震灾后,很多年轻人开始动起来想改变这个社会,推进大阪都构想的上山教授有什么建议可以给他们?

"A∶想让社会变化不简单。(笑)首先,开始踏踏实实地改变自己周围的东西,提高适应社会的技巧敢于尝试,提高说服力。我从10年前开始想这个『大阪都构 想』。途中也碰到很多挫折时,不过没有放弃一直坚持的话机会肯定会来的。既是失败,也要通过公开失败也可以找到新的合作伙伴。如果有想法就不要优柔寡断应 该向前前进。
也希望以后,大家能对政治更关注。光看报纸和电看,感忽现在的政治家不怎么样,但是,个人交谈时会发现,有很多非常优秀的人。可是,一旦成为集体的话日本 人的集体心理起作用,会隐藏很多东西。也希望为了改变这个状况年轻人不管国籍如何,更关注日本社会和政治并且行动起来。"

认为日本的社会这样下去没问题的人几乎不在。年轻人想对未来报有希望也变得越来越难。所以希望『大阪都构想』成为契机,如果有明确的理想不管有多么困难,只要做就能成的气氛能在全日本蔓延起来。

崔梅花(東京大学大学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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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in Osaka = Change for Japan?

2011/11/28 01:00

 

 

Change in Osaka = Change for Japan?

Can Japan’s youth place their hopes in the “Osaka-to (Osaka Metropolis) Scheme”?
 
 
 
 
 
 
 
 
 
 
 
 
 
 
 
 
 
 
Following the March 11 earthquake, tourists and foreign students coming to Japan have greatly decreased. It’s also true that people’s interest has started to shift to China and the other rapidly-growing Asian countries. With people beginning to feel that things can’t remain as they are, will there be a reform of Japanese society? Four students spoke about this possibility with Keio University Professor Shinichi Ueyama, a specialist in organizational reform and advisor for the much-talked-about “Osaka Metropolis Scheme”.
 
 
 
 
 
 
 
 
 
Shinichi Ueyama profile: Professor at Keio University,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Born in Osaka, 54 years old. Specializes in company/administrative management strategy and organizational reform. Also works in city/regional renewal. Previously worked for the former Transport Ministry and as an associate for McKinsey & Co. Currently serves as Chairman for the Seisaku Hyouka-kai (Policy Review Council) at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 head of the Niigata City Research Institute for Public Policy and Management, Director of the Public Policy Studies Association JAPAN, as well as an advisor and committee member for a number of other companies and administrative bodies. Graduate of Toyonaka High School and the Faculty of Law at Kyoto University. Received his Ph.D from Princeton University.
 
―――――――――――――――――
 

Q: (Lance) Please explain the thinking behind the Osaka Metropolis Scheme, as well as its impacts on Japanese society should it be realized.

A: (Professor Ueyama) The Osaka Metropolis Scheme isn’t just about Osaka, it is about changing Japan from a “one state, one system” structure – a structure that has continued for 140 years since the Meiji Restoration – to a “one state, multi-system” structure. I believe everyone feels that if we continue under the present system, where the state controls everything from the center, it will be difficult to respond to an age of dramatic change. Power may have shifted from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LDP) to the Democratic Party of Japan (DPJ), but the core system of the country has not changed, meaning there will be no reform.

However, it is not possible to change this system as long as the regions remain economically dependent on the state. Therefore, in the “Osaka Metropolis Scheme”, we will first streamline the prefectural and city administrations and cut waste, then under the one plan effectively utilize the assets of Osaka Prefecture and Osaka City to revitalize the economy. Osaka Prefecture’s current debt is 10 trillion yen, but if you combine prefectural and city assets, then you have a total of 16 trillion yen. In particular, Osaka City owns an astounding 25 percent of the land within the city. If we utilize this asset effectively it would not be difficult to attract outside investment. Also, if the prefecture and city cooperate we would also be able to create more efficient infrastructure. In countries that are currently growing economically, it is not the state that guides everything but rather the leaders of large metropolises who use their own discretion to implement new policies and bring in investment from overseas and private companies. If Osaka shows its new growth model to other regions, then we should see similar moves in the Kyushu, Chukyo, and Tokyo areas also.

Q: (Mei-Hua Cui) That’s an amazing scheme. However, living in Japan (Tokyo), I feel the Japanese are conservative, so even if they agree with the concept, won’t it will be difficult to turn the plan into action?

A: It’s certainly not simple. However, I have many colleagues in various fields who are working in the same direction as me. Also, Osaka in a way isn’t really Japan (laughs). Historically, it is a flourishing commercial city, so without a more free and vibrant movement of people, goods and money, it cannot survive. Osakans also aren’t really sticklers for the rules; they are an adaptive people. If anything, they more Asian in this sense.  If Japan’s system becomes inflexible, it will eventually become easy for Japanese people to miss opportunities.It’s very difficult to change Japan as a whole.That's why we start from Osaka.

Q: (Sumida)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young people acting out of a desire to change society after the March 11 earthquake. As someone promoting the Osaka Metropolis Scheme, do you have any advice for them?

A: There is also a need for young Japanese to change their mindsets. The best way to do this is to live overseas. If you view Japan from the outside, I think you can really feel the differences in other systems and ways of thinking. Society does not change easily (laughs). First, you should start by steadily changing your immediate environment. In order to do this you need to acquire the necessary societal skills, try them out, and learn how to be persuasive.  I began thinking about the “Osaka Metropolis Scheme” 10 years ago. I occasionally had setbacks on the way, but if you believe in your aspirations, then chances will come your way. Even if you make mistakes, if you’re willing to openly admit to them, you will find people willing to help you. If you have aspirations, it’s important to not let yourself get upset and instead progress forward in a positive manner.
Also, I would like young people to have more of an interest in politics. Looking at the newspapers and TV, politicians don’t seem very appealing, but if you speak to them individually, many of them are very bright. However, when you get them all together, the Japanese group mentality takes over and you can’t see this. In order to change this situation, I would like young people – regardless of nationality – to take more a proactive interest in Japanese society and politics.


There would be very few people who think Japanese society is fine the way it is. It’s becoming more difficult even for young people to hold bright hopes for the future. In this way, I hope that if interest in the “Osaka Metropolis Scheme” acts as a catalyst for young people to develop a clear vision (for the future), then no matter how difficult, a “can-do spirit” will spread throughout Japan.

translated by Lance truong (Monash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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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都構想』は若者が希望を持てる改革なのか?

2011/11/28 00:59

 

 

 

大阪が変われば日本が変わる?

『大阪都構想』は若者が希望を持てる改革なのか?
 
3.11 の大震災以降、外国からの観光客が減少した。新たに日本への留学を考える学生も減少するのではないかといわれている。また、海外の人たちの興味が日本から 中国など急成長する他のアジアの国々にシフトし始めているのも事実だ。「日本はこのままではいけない」と誰もが感じている。そんな中、なぜ日本社会には大 きな変革がおきないのか?今回は、4人の学生が、組織改革の専門家であり、話題の『大阪都構想』のアドバイザーでもある上山信一慶応大学教授に、その可能 性についてお話を聞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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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山信一氏プロフィール:慶應大学総合政策学部教授。大阪市生まれ54歳。専門は企業・行政機関の経営戦略と組織改革。都市・地域再生も手がける。旧運輸 省、マッキンゼー共同経営者等を経て現職。大阪府特別顧問、大阪市改革推進会議委員長を歴任。国交省政策評価会(座長)、新潟市都市政策研究所長、各種企 業・行政機関の顧問や委員等を兼務。京大法卒。米プリンストン大学修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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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anceさん)大阪都構想の背景にある考え方と、実現した場合の日本の社会に対する影響を教えてください。
 
A:(上山教授)『大阪都構想』は単に大阪の改革に留まりません。最終的な目標は明治維新以来140年続いてきた『一国一制度』を『一国多制度』にしていこうというものです。全てのことを国が中心となって統治していく現在の体制のままでは、今 後の変化の激しい時代には対応できません。自民党から民主党に政権は移りましたが、国の統治のしくみの根幹は変わっていません。現にこの2年、一部の政策 は変わっても政治のあり方は変わっていません。各地域が自立せずに国に経済的に依存しているままでは、活力も出てきません。そこで、『大阪都構想』では、 全国の大都市に一律にあてはめられている政令指定都市制度から離脱し、独自の都制度への移行を目指します。具体的には府と市の行政を効率化して無駄を省 き、1つの都庁に統合します。大阪市・大阪府が持っている資産を有効利用して経済を活性化していきます。今大阪府と大阪市の負債は合計で約 10兆円ですが、同じく府と市を合わせて約16兆円の資産を持っています。特に大阪市は、市内の土地の25%をも所有しています。この資産を有効に活用す れば外部からの投資を呼び込んだりすることも難しくありません。また府と市が協力すれば、空港連絡鉄道や高速道路などを作ることも出来ます。
今経済的に伸びている国では、国家が全て指導するというより大きな都市圏のリーダーが自分の裁量でどんどん新しい政策を実行していき、海外や民 間企業からの投資を呼び込んでいます。大阪が新しい成長モデルを他の地域にも示せば、九州圏、中京圏、首都圏でも同じような動きが活発化するでしょう。
 
Q:(崔梅花さん)それは、すごい構想ですね。しかし、私は日本(東京)に住んでいて思いますが日本人は保守的で、そのようなことは思っていても、行動に起こすのは難し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A:確かに簡単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同じ方向を向いて努力している仲間は、いろんな分野で大勢います。また大阪というところはある意 味、日本ではありません。(笑)歴史的に見ても交易で栄えた街ですから、人・物・お金の往来が自由でかつ活発でないとやっていけません。大阪の人たちもあ まりルールにこだわらず、臨機応援なところがあってどちらかというとアジア的ですね。国の制度が硬直化していれば、国民も結果的にはチャンスを逃してしま う。しかし日本全体を変えるのは大変です。だから大阪から変えていくのです。
 
Q:(住田さん)3.11の震災後に社会を変えたいと行動する若者が増えていますが、大阪都構想を推進されている上山教授から何かアドバイスはありますか?
 
A: 日本の若い人たちも意識を変え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一番早い方法は、海外で生活してみることです。日本を外から見れば、制度や考え方の違いも肌で感じ ることが出来ると思います。あと、社会全体は簡単には変えられない(笑)。まずは、地道に自分の身の回りを変えていくことからはじめてみましょう。そのた めにはまずはビジネスなどの基本スキルを見につける。仕事で実践してみて力をつける必要があります。あとはあきらめないことです。私は『大阪都構想』の基 本的な考え方を10年前から考えてきました。途中で頓挫した時もありましたが、あきらめずに想いを暖めてきました。すると実現へのチャンスが廻ってくるも のです。また失敗をしても、その経験はむしろ公開する。すると新しい協力者も出てきます。くよくよせず明るく前を向いて進むことです。
 
あと、もっと政治にも関心を持ってほしいですね。新聞やテレビで見ていると、今の政治家はあまりかっこよく見えません。また集団となると政党間 のかけ引きもあってタテマエで発言される。でも個人的に話すと皆さんとても優秀な人が多いです。若い人たちには国籍に関らず、もっと日本社会や政治に関心 をもってどんどん発言し、行動してほしいですね。
 
今の日本の社会がこのままでいいと思っている人はほとんど いないだろう。若い人たちの間でも将来に明るい希望を持つことが難しくなって来ている。その意味でも『大阪都構想』への関心がきっかけとなり、明確なビ ジョンを持てば、どんなに大変なこともやれば出来るという雰囲気が日本中に蔓延することを願っている。
 
――――――――――――――――――
本の紹介
 
大阪維新 (角川SSC新書)
著者:上山 信一(慶應大学総合政策学部教授)
大阪が今、熱い。日本第2の大都市・大阪が、橋下徹元知事のもとで大きく変わりつつある。橋下氏が提唱する「大阪維新」は、都市・大阪が国への依存から脱して 地域として自立しよう、そしてニッポンの再生をリードしようという運動だ。著者は橋下氏の政策ブレーン。「構想日本」と「脱藩官僚の会」の立ち上げ、大阪 市役所の改革を主導してきた“改革屋”である。今の日本には国鉄改革と同じスケールの“地域分割”と“民営化”が必須だという。なぜ、橋下改革が日本を変 えるのか。その作戦と展望を語る。
 
 
 
 
 
 
体制維新―大阪都 (文春新書)[
 
著者:橋下 徹 堺屋 太一(作家・元経済企画庁長官)
「いいことも悪いことも大阪からはじまる」といわれる。経済の低迷、莫大な負債など大阪を取り巻く情勢は日本の縮図ともいえる。橋下徹知事が掲げる「大阪都構想」は、大阪、そして日本改革の切り札となるか―。その全貌を論じ尽くす。

 

『体制維新』のブックレビューはこちらから


 

 

若者の投票率について

 
 
 
 
(大阪市選挙管理委員会のHPより)
 
 
20代の投票率は全国平均でも約20%。これでは、自分たちの意見が反映されないのも無理はない。自分の将来に不安があるならまずは投票に行こう。
選挙権のない留学生や外国人の人たちは、日本社会に対して自分たちの想いをソーシャルメディアなどを通じて伝えることもいいことですね。日本に暮らす外国人だからこそ気付く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
 
 
 
インタビューした学生の感想
 
 
崔梅花(サイ・バイカ)(東京大学大学院・中国出身)
いつも先人が作った決まったルールの枠の中で、外に出ようとしてこなかった日本・日本人だと思いました が、敢えて殻を破り、新しい日本を描こうとしている方々が数多くいて、目立たないところでいろいろな準備を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てよかったです。今の若者 ももっと政治、社会に目を向け、目の前の利益だけではなく、もっと大きい夢を描けるような人材になっていくべきだと思いました。
 
 
李斗豪(リドゥホ)(東京大学・韓国出身)
政治と経済には前から興味がありましたが、上山先生の話を聞いてとても新鮮で面白かったです。そして今の日本は本当に改革が必要ではないかと思い、改革についても深く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今後の日本の変化を楽しみにしていきたいです。
 
 
 
 Lance Truong(国連大学インターン生・オーストラリア出身)
「上山先生は自分の考えに自信を持っている方で、大阪都構想に関してわかりやすい説明をされました。日本は現在様々 な問題に直面しているさなかであり、その解決策に対しても様々な意見があります。それから、民主主義国家においてはこういった問題について深い国民的論議 が必要で、上山先生のような大胆な考えを持っている方はそういう意味で重要な社会的貢献ができる方だと思いました。上山先生のお話を聞 き、これから行われる大阪の府知事選・市長選により注目したくなりました。」
 
 
住田絵里(慶応大学)
先生のお言葉の節々から、自らの考えに対する強い自信が伝わって来ました。大阪都構想という考えについては、自分な りに本や資料を拝見し勉強した中で、「必ず大阪が変わり、それが広い範囲に影響を与える革新的な構想」という印象を持つと同時に、「大阪の人達にきちんと 伝わっているのかどうか、本当に実現できるのか」という疑問もありました。しかしお話を伺い、この構想の確固たる自信と根拠、そして実現可能性・必要性を 知る事ができ、今はこの構想が実現されると信じ今後の大阪の展開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

. 橋下府政「支持率82%」を支えるブレーン集団

2. 副首都建設が日本を救う
2011年11月26日(土) 14:01 J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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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石原知事と橋下知事 「大阪副首都」に合意
2011年10月17日(月) 01:36 J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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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猪瀬直樹東京都副知事からのメッセージ
2011年10月17日(月) 01:32 JST -
記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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